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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2개동사무소 10일부터 분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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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는 오는 10일자로 청주시 가경 복대동과 봉명 송정동등 2개동
    사무소를 각각 분동시키기로 했다.
    도의 이같은 분동조치는 상주인구가 가경 복대동의 경우 4만6백93명,봉명
    송정동은 4만1천64명으로 청주시내 다른 동의 2만 3만명에 비해 지나치게
    많아 각종민원등 업무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취해진 것이다.
    이에따라 가경 복대는 1동(1만6천2백77명)과 2동(2만4천4백16명)으로,봉명
    송정도 1동(2만8백12명)과 2동(2만2백52명)으로 각각 분동되게 된다.
    도는 이를 위해 가경 복대동에 9명,봉명동에 11명등 20명의 공무원을
    증원키로했으며 신설동의 사무실은 우선 임대해서 사용하되 올해
    추경예산에 7억원을 확보,하반기에 공사에 들어가 연말 또는 내년초에
    입주,업무를 볼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로써 청주시내의 법정 동수는 현재 28개에서 30개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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