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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이 글로벌 3위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인 SK실트론을 5조 원대 중반에 인수하여 반도체 소재부터 테스트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AI 및 반도체 인프라 중심의 그룹 체질 개선을 완료했다.
연내 최태원 회장 지분 포함 거래 마무리 예정
두산, AI 반도체 인프라 기업으로 체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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