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재활하는 우크라 전직 군인들
러시아와 전쟁에서 다리를 잃은 우크라이나 전역한 군인들이 수도 키이우의 ‘클라이밍 스페이스’에서 실내 암벽 등반 수업을 받고 있다. 최근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종전 협상은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