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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대신 임대만? 정부 첫 공급대책 실상은 | 집터뷰
지난 7일 이재명 정부의 첫 공급대책이 발표됐습니다.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공공택지에서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 주체로 나서는 등 공공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습니다. 공공 주도의 대규모 주택공급이 제때 가능한지, 그렇게 지어진 집들은 누구에게 돌아가는 건지 국토교통부 취재기자에게 물어봤습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