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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항공 부품 중소기업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가 설계부터 조립까지 전 공정 내재화와 기술 신뢰성을 바탕으로 미국 벨(Bell)사의 1차 협력사로 도약하고 대규모 장기 공급계약을 확보하며 독보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소량 공급서 최대 120대분 장기계약
치공구부터 조립까지…납기 경쟁력
부품 국산화로 대당 공급가치 45%↑
벨은 지난해 매출 42억8200만달러를 기록한 미국 텍스트론 계열 항공·방산기업이다. 미 육군 차세대 장거리 강습항공기 사업에서 록히드마틴 계열 시코르스키·보잉 연합을 제친 회전익 항공기 제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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