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열린 '스위트홈 제26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에서 참가 가족들이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가자 규모를 두배 늘린 총 100팀이 참여해 한식·양식·중식·일식 등 요리 경연을 펼쳤다.
김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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