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리는 자회사인 만리(중국)태양능과기유한공사가 천진수도건재유한공사와 7억800만원 규모의 테라코타 패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 대비 9.9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 9일까지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