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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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헤게모니, 홍익인간 정신으로 쓰는 새로운 세계사
▲ 들어가며, 한반도를 넘어선 새로운 비전과 현실적 도전한국을 둘러싼 강대국들 사이에서 우리는 자신을 작은 나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우리의 진정한 역량을 과소평가하는 것일 수 있다. 우리의 고대사가 보여주듯, 한반도는 결코 변방이 아니었다.만주와 중원을...
2025.07.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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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가
봉건주의와 군주제, 전통종교는 증기기관과 철도, 전기 등의 산업화와 수백만 노동자를 만족할 근대경제를 꾸려가는 데 적합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인류는 문제해결을 위하여 완전히 새로운 모델을 개발해야 했다. 자유민주주의, 공산주의 독재, 파시즘 체제다.제2차 세계대전으로...
2023.01.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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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의 원조는 한국
'경영학개론' 첫 시간에 교수는 학생들에게 '기업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했다. 대부분 학생은 '수익창출'이라고 했다. 정답은 '지속성장'이었다. 수익창출은 기업의 생존조건 중 하나였을 뿐이다. 투자자들은 ...
2022.06.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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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에도 여전한 신경전…與 "집회 불안" vs 野 "정부 실정"
여야의 신경전은 개천절에도 이어졌다. 여야는 3일 제4352주년 개천절 메시지를 통해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 정신을 되새기자고 입을 모으면서도 국정 운영에 대해선 이견을 드러냈다.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겨레의 하늘이 열린 경...
2020.10.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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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계속된 영토 확장은 '원조선 회복 전쟁'…한민족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개척했다
‘원조선 회복’ 나선 고구려<삼국유사>는 왕력 편에 ‘주몽은 단군의 아들(朱蒙…鄒蒙 壇君之子)’이라고 기술했고, <수서>를 비롯한 여러 책에도 고구려의 땅은 본래 고죽국(孤竹國)이라는 글이 있다. <삼국사기>에도 ...
2020.07.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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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초창기 만주부터 일본까지 문화공동체 형성…개방·포용·다양성 발전시켜 세계로 나아가야
이상 지향과 강한 자의식우리에겐 ‘이상(理想)’을 지향하는 순수한 성격이 남달리 강했다. 우리가 살아온 동쪽의 끝(Far East)은 해가 떠오르고 문화의 씨앗이 움트는 터였다. 해는 빙하기 이후에 인간의 생존과 생활에 큰 영향을 끼쳤고 햇빛은 밝...
2020.05.1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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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플랫폼 국가로 탈바꿈하라"… '한국대혁명' 출간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인 21세기에 한국이 나아갈 길로 ‘홍익인간형 플랫폼’을 제시한 책이 출간됐다. 민족주의 사상가 최동환 씨가 쓴 《홍익인간형 플랫폼 국가로 가는 한국대혁명》(물병자리 펴냄)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역사상 세계를 주름잡았던 패권국가...
2018.07.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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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행사 전국에서 열려 … 홍익인간 개천절 의미 되새겨
제4348주년 개천절인 3일 전국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시민들은 하늘이 열리며 환웅이 한반도에 내려왔다는 개천절의 의미와 단군왕검 정신을 기렸다.사단법인 국학원은 이날 오전&nbs...
2016.10.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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