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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전기

      • 잡지처럼 생생한 색감 구현하는 '첨단 윤전기'…비용 40%·파지 80% 줄어[영상]

        지난 7일 인천 부평구 청천동 국가산업단지에서 시범 가동한 한국경제신문의 최신형 윤전기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경이 도입한 ‘컬러맨 e:라인 4×1’이 지금껏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던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이면서다. 윤전기 제원...

        2025.04.08 17:58

        잡지처럼 생생한 색감 구현하는 '첨단 윤전기'…비용 40%·파지 80% 줄어[영상] 비디오 뉴스
      • 시간당 19만부 찍어내는 '초고속 윤전'…"현존 최고 인쇄 시스템"

        지하 1층 용지 창고의 로봇차 두 대가 개당 2만m 분량의 종이 두루마리를 쉴 새 없이 나른다. 돌돌 말린 종이 더미가 자동화 레일을 따라 지상에 있는 윤전기로 이동한다. 현장 담당자가 버튼을 누르자 12개의 출력기에서 초당 50여 부씩 신문이 쏟아져나왔다. 표지에 인...

        2025.04.07 18:10

        시간당 19만부 찍어내는 '초고속 윤전'…"현존 최고 인쇄 시스템"
      • 압도적 인쇄품질로…대쇄 시장 주도한다

        한국경제신문이 7일 시범 가동을 시작한 신형 윤전기는 국내 신문업계에 16년 만에 도입된 새 윤전기다. 디지털 전환이 화두로 떠오른 2000년대 들어 신문사들은 윤전기 투자를 망설였다. 신문업의 핵심 생산 설비라는 중요성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한 대에 수백억원인 고가 ...

        2025.04.07 17:58

        압도적 인쇄품질로…대쇄 시장 주도한다
      • QR 찍고 퀴즈 맞히면 '선물'

        한국경제신문은 새 윤전기 도입에 맞춰 독자 여러분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9일 낮 12시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응모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아래 QR코드를 찍으면 응모할 수 있는 링크가 나옵니다. 이곳에 들어가 정답을 선택하고 휴대폰 번호...

        2025.04.07 17:57

        QR 찍고 퀴즈 맞히면 '선물'
      • 한경 '최첨단 윤전기' 가동…신문인쇄 패러다임 바꾼다 [현장 영상]

        한국경제신문이 ‘부평 윤전공장’ 시대를 연다. 세계 1위 윤전기 업체인 독일 만롤란트고스의 최고 사양 기계를 갖춘 최첨단 윤전공장을 가동한다. 선명한 컬러와 가독성이 뛰어난 인쇄 품질로 독자들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고품질 신문을 받아볼 수 있다.한...

        2025.04.07 17:57

        한경 '최첨단 윤전기' 가동…신문인쇄 패러다임 바꾼다 [현장 영상]
      • 1.5t 두루마리가 신문이 되는 과정…"한경 유튜브서 확인"

        ‘내가 보고 있는 이 신문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한국경제신문 유튜브 채널 ‘한경 코리아마켓’은 애독자 여러분의 이런 호기심을 채워줄 ‘한코마 유람단-윤전기의 포르쉐’ 편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7일 시범 ...

        2025.04.07 17:52

        1.5t 두루마리가 신문이 되는 과정…"한경 유튜브서 확인"
      • 한경 새 윤전공장 첫 삽…신문산업 '프린팅 허브' 시동

        한국경제신문이 20일 인천 부평구 청천동 국가산업단지에서 세계 최첨단 윤전공장 건설을 위한 첫 삽을 떴다. 내년 하반기 완공하는 신축 건물에는 최신형 윤전기와 전자동 신문 제작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내 신문사로선 16년 만에 첫 신형 윤전기 도입이다. 윤전기를 가...

        2023.04.20 18:15

        한경 새 윤전공장 첫 삽…신문산업 '프린팅 허브' 시동
      • 사모펀드에 넘어갈 뻔한 日 1위 윤전기업체…신문사들이 막았다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의 6개 주요 일간지가 적대적 인수합병(M&A) 위기에 몰린 일본 최대 윤전기 회사를 인수했다.요미우리신문과 주니치신문, 아사히신문 등 6개 신문사는 투자회사인 아시아개발캐피털이 보유한 도쿄기계제작소 지분 32%를 주당 800엔(약 8351원)에 인수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신문사들이 인수하는 지분 32% 가운데 요미우리신문이 25%를 ...

        2022.02.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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