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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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한 골프 선수, 17세 천재 소년을 만나 미래를 걸다
화끈한 경기 운영으로 인기를 끌었던 골프 선수, 프라이스(오언 윌슨). 중년의 삶은 초라하다. 골프 초짜들을 현혹해 비싼 골프채를 팔거나, 은퇴자들에게 아부를 떨며 레슨을 이어간다. 그런 그의 눈에 띈, 17살짜리 골프 천재 산티(피터 데이거). 골프공을 320야드(약...
2025.07.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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