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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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 잘생겼어, 최고야!"…2030 몰린 단톡방의 정체 [이슈+]
젊은 우울증 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셀프 칭찬'을 통해 자신을 위로하거나 불안을 해소하려는 청년들의 커뮤니티 등이 재조명받고 있다. 대전 초등학생 살해 사건의 가해자인 40대 교사가 우울증 병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유명 연예인이 우울증으로...
2025.02.1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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