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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토사GC

      • 공격도 수비도 잘하는 김아림 "시즌 2승에 한발 더"

        김아림(30)이 시즌 2승을 향해 한발짝 더 다가섰다. 김아림은 28일 싱가포르의 센토사GC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24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였다. ...

        2025.02.28 16:15

        공격도 수비도 잘하는 김아림 "시즌 2승에 한발 더"
      • 김효주·이정은6 '韓 18연속 무승' 끝낼까

        싱가포르는 한국 여성 프로골퍼들에게 ‘제2의 고향’으로 통한다. 이 나라에서 열리는 대회마다 국내 선수들이 펄펄 날아서다. 싱가포르 대표 골프장인 센토사GC에서 최근 열린 아홉 번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서 한국 ...

        2023.03.02 17:53

        김효주·이정은6 '韓 18연속 무승' 끝낼까
      • 고진영, 13R 연속 60대타…소렌스탐 넘는다

        세계 랭킹 1위다운 완벽한 플레이였다. 고진영(27)이 4일 무결점 플레이로 대기록 작성과 시즌 첫승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위민스월드챔피언십(총상금 170만달러·약 20억5000만원)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양희영(33)과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고진영은 4일...

        2022.03.04 17:32

      • 고진영-박성현, HSBC챔피언십 첫날 동반 라운드

        고진영(26)과 박성현(28)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첫날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 박인비(33)는 리디아 고(24·뉴질랜드), 이민지(25·호주)와 한 조를 이룬다. HSBC 위민스 월드 챔피...

        2021.04.28 15:24

        고진영-박성현, HSBC챔피언십 첫날 동반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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