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근 사용 메뉴
    전문채널

    특정 주제에 집중한 한경의 전문 콘텐츠 서비스

      성착취

      • 1살 아이도 '성매매 조직'으로…아동 43명 구출·9명 체포

        미국 연방 수사당국이 여러 주(州)에 걸친 대규모 합동 단속을 통해 성 착취·인신매매 위험에 놓인 실종 아동 수십명을 구조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 연방보안관청(USMS)은 2주간 14개 카운티에서 작전을 진행했다. 이번 작전으로 ...

        2025.12.21 19:10

        1살 아이도 '성매매 조직'으로…아동 43명 구출·9명 체포
      • 엡스타인 이메일 공개…"트럼프, 피해자와 내집에서 수시간 보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범행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이에 관여했던 정황도 있다는 내용의 이메일이 공개됐다.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미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12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이 담...

        2025.11.13 06:58

        엡스타인 이메일 공개…"트럼프, 피해자와 내집에서 수시간 보내"
      • "오늘 밤이 기다려져"…제자 성착취한 24세 여교사에 호주 발칵

        한 명문 사립학교에서 학생들과 동료 교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던 24세 여교사가 15세 남학생 제자를 수개월간 성적 대상으로 삼은 사실이 드러나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현지 매체 시드니모닝헤럴드·뉴질랜드헤럴드(NH) 등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주 사립학교...

        2025.11.03 17:16

        "오늘 밤이 기다려져"…제자 성착취한 24세 여교사에 호주 발칵
      • 日 뒤흔든 아동 성착취물 영상 판매자, 한국인 30대 남성이었다

        온라인에서 아동 성착취 동영상을 판매한 혐의로 일본의 아동보육시설 직원이 체포됐다. 이 남성은 한국 국적의 변모씨(30대)였다. 31일 교도통신 등 일본 현지 매체는 경시청이 아동매춘·아동포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한국 국적 아동보육시설 직...

        2025.10.31 09:06

        日 뒤흔든 아동 성착취물 영상 판매자, 한국인 30대 남성이었다
      • "어린이용 틴더" 10대들 폭로에 '발칵'…1600만명 몰렸다

        10대 청소년들이 새로운 친구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시된 한 애플리케이션(앱)이 '어린이용 틴더'나 다름없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10대들은 이 매체를 통해 &#...

        2025.10.23 07:35

        "어린이용 틴더" 10대들 폭로에 '발칵'…1600만명 몰렸다
      • 미성년자 동성 성착취 영상 올린 30대 BJ, 혐의 부인…"동의받았다"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30대 인터넷 방송인(BJ)이 경찰에 구속됐다.인천지법 최상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4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30대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2025.09.05 08:04

        미성년자 동성 성착취 영상 올린 30대 BJ, 혐의 부인…"동의받았다"
      • "내 아내랑 잘 사람?"…'성착취 의혹' 野 당직자, 자진 사퇴

        배우자 성착취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직자 A씨가 자진사퇴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시당은 당직 사퇴 의사를 밝힌 A씨 의사를 수용했다.국민의힘은 이와 별개로 긴급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성착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A씨는 수년...

        2025.07.26 10:13

        "내 아내랑 잘 사람?"…'성착취 의혹' 野 당직자, 자진 사퇴
      • 중학생 제자 술 먹이고 몹쓸짓…60대 학원 원장 최후

        자신이 운영하는 수학교습소 원생을 상대로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학원 원장 김모 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이동식)는 4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2025.07.04 13:19

        중학생 제자 술 먹이고 몹쓸짓…60대 학원 원장 최후
      • 아동·청소년 성착취 '채팅 앱'으로…"조건 만남 가장 많았다"

        성착취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 10명 중 4명은 '채팅 앱'을 통해 범죄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유형으로는 '조건만남'이 100건 중 43건 꼴로 가장 많았다. 30일 여성가족부(여가부)가 발표한 '2...

        2025.04.30 14:55

        아동·청소년 성착취 '채팅 앱'으로…"조건 만남 가장 많았다"
      • "아시아 6개국서 435명 검거"…아동 성착취 대거 적발

        한국·일본·싱가포르·태국·말레이시아·홍콩 등 6개국 수사당국이 협력해 지난 2~3월 인터넷상에서 벌어지는 아동 성착취를 상대로 공조 수사를 진행했다. 5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등에 따르면 해당 국가...

        2025.04.05 15:54

        "아시아 6개국서 435명 검거"…아동 성착취 대거 적발
      • "텔레그램도 잡힌다"…떨고 있는 범죄자들

        경찰이 지난해 9월 철저한 보안을 앞세운 해외 소셜미디어 텔레그램과 수사 핫라인을 구축한 이후 텔레그램을 방패 삼아 활개 치던 범죄자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마약, 성범죄 등 강력범죄뿐만 아니라 투자리딩방과 같은 신종 사기까지 각종 범죄에 대한 정보 취득이 가능해지...

        2025.02.02 18:05

        "텔레그램도 잡힌다"…떨고 있는 범죄자들
      • 234명 성착취 '목사방' 총책 "사이코패스 검사 거부"

        스스로를 '목사'라 칭하며 약 5년간 텔레그램에서 수백 명의 남녀를 가학적으로 성 착취한 30대 남성이 경찰의 정신감정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가 향후 재판 과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것을 우려해 경찰 요구에 불응한...

        2025.01.31 16:45

         234명 성착취 '목사방' 총책 "사이코패스 검사 거부"
      • "1시간마다 XX 사진 보내"…N번방 저리가라 '목사님'의 정체

        자신을 '목사'라 칭하며 텔레그램에서 수백 명의 남녀를 성적으로 착취하고 직접 강간까지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2020년 N번방·박사방 사건에 비해 대상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범행 수법이 무차별적이었다...

        2025.01.23 14:34

        "1시간마다 XX 사진 보내"…N번방 저리가라 '목사님'의 정체
      • 담배로 여중생 꾀어낸 에이즈 감염자…성착취 했어도 집유?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을 숨긴 채 청소년을 현금과 담배로 꾀어내 성착취를 한 40대 남성을 향해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다만, 유사 사례에선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된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2024.10.16 09:29

        담배로 여중생 꾀어낸 에이즈 감염자…성착취 했어도 집유?
      • "남친 생겨도 나랑 성관계"…16세 제자 '성착취'한 코치

        미성년자 줄넘기 국가대표 제자를 1년 넘게 성 착취하고 '합의 하에 성관계했다'고 주장한 코치가 법정 구속됐다.의정부지법 형사13부(재판장 오태환)는 28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 등 간음)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

        2024.08.29 08:07

        "남친 생겨도 나랑 성관계"…16세 제자 '성착취'한 코치
      • "사진 퍼뜨린다" 성적 이미지로 협박…연인 실체에 '충격'

        한국의 여성은 5명 중 1명이 성적 이미지 유포 협박을 당하는 등 다른 국가들은 주로 남성 피해자가 많은 반면 한국만 유일하게 여성이 더 많은 성 착취 피해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니콜라 헨리 호주 로열 멜버른공대(RMIT) 교수와 레베카 움바...

        2024.07.07 07:13

        "사진 퍼뜨린다" 성적 이미지로 협박…연인 실체에 '충격'
      • 미성년자 성착취 '엡스타인 명단' 공개…美 유력인사들 '긴장'

        미성년자를 성착취한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제프리 엡스타인 명단이 2024년 1월 1일 공개된다. 사실상 ‘성착취 리스트’인 엡스타인 명단에는 연예인, 정치인 등 유력 인사들이 포함돼 있을 것...

        2023.12.31 09:40

        미성년자 성착취 '엡스타인 명단' 공개…美 유력인사들 '긴장'
      • '징역 42년' 조주빈, 2심서 징역 4개월 추가

        디지털 성범죄사건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해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조주빈(26)이 추가 기소된 사건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판결이 확정되면 조 씨는 기존에 선고된 징역 42년에 4개월이 추가된다.서울중앙지법...

        2023.12.07 17:48

        '징역 42년' 조주빈, 2심서 징역 4개월 추가
      • "n번방 다 없어진 것 아니었나"…10대가 저지른 성착취

        n번방 사건 이후에도 유사한 범죄가 잇달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9월 강원 춘천지법 103호 법정에 선 17세 A군의 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 사건 공소장을 본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

        2023.11.23 09:16

        "n번방 다 없어진 것 아니었나"…10대가 저지른 성착취
      • "AI 덕분"…서울시, 성범죄 영상모니터링 1265% 폭증

        서울시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도입한 인공지능(AI) 추적·감시 시스템이 성과를 내고 있다. 사람이 직접 모니터링을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추적이 이뤄지면서 모니터링 대상이 크게 늘어나고 문제 대응속도도 더 높아지는 중이다.&n...

        2023.11.12 15:57

        "AI 덕분"…서울시, 성범죄 영상모니터링 1265% 폭증
      / 4
      한경 프리미엄9 구독하기

      A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