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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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곰이, 돈은 대주주가…케이엔제이 '이상한 M&A'
▶마켓인사이트 4월 8일 오전 11시 53분코스닥시장 반도체 장비 기업인 케이엔제이가 지난해 전기차 부품업체 써키트플렉스를 인수하면서 같이 사들인 재무적투자자(FI) 지분에 대한 콜옵션(살 수 있는 권리)을 대주주 측에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써키트플렉스 상장과 관련한 부담은 케이엔제이가 지면서 상장 이익은 대주주 회사로 밀어주는 것이어서 배임 ...
2025.04.0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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