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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테이큰'의 아빠가 아니라 '원맨'의 할아버지로 기억하라

        나이를 가늠할 수 없지만, 꽤 오랜 세월을 살아온 것이 분명한 이 남자. 낡은 집에서 고양이와 살고있는 이 남자는 도스토옙스키의 ‘죄 와 벌’을 읽는 중이고, 정원을 만들어 가꾸는 취미를 시작하려는 참이다. 남자는 이제 막 하던 일에서 은퇴를 선언...

        2024.09.02 11:10

        이젠 '테이큰'의 아빠가 아니라 '원맨'의 할아버지로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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