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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개질

      • 할머니들만 하는 줄 알았는데…2030 푹 빠진 취미 정체 [트렌드+]

        13일 정오 서울 서대문구의 뜨개 전문점 '바늘이야기'로 들어서자 수십 가지 색상의 실타래로 가득 채워진 벽면이 시선을 끌었다.1층 매장에서는 손님들이 뜨개 용품과 상품들을 둘러보고 있었고, 2층 카페 공간에서는 십여 명의 사람이 커피를 마시며 각자 실타...

        2026.03.13 19:33

        할머니들만 하는 줄 알았는데…2030 푹 빠진 취미 정체 [트렌드+]
      • "여자만 두른다" 편견 깬 GD…스카프는 'POWER'의 상징이었다

        새빨간 카디건에 금색 체인 끈이 달린 커다란 누비 가죽 가방을 메고, 고운 분홍색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누군가가 은갈치 같은 자동차를 타고 공항에 나타났다. 얼핏 보면 영락없이 촌스러운 중년 여성을 묘사한 게 아닐까 싶지만, 뜻밖에 K팝의 원조 격인 지드래곤(GD)의 ...

        2024.12.19 18:50

        "여자만 두른다" 편견 깬 GD…스카프는 'POWER'의 상징이었다
      • 아시아나 '기내 사랑의 뜨개질' 재개

        아시아나항공은 고객 참여 사회공헌 활동 ‘기내 사랑의 뜨개질’ 캠페인(사진)을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재개한다. 사랑의 뜨개질은 승객이 장거리 비행 중 모자와 목도리를 만들어 개발도상국 어린이에게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2024.05.28 18:45

        아시아나 '기내 사랑의 뜨개질' 재개
      • "생식기 장애 유발 물질 나와"…아동 제품 조사 결과 '충격'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통되는 어린이용 뜨개질 키트 상당수가 안전인증을 받지 않고 판매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제품에선 어린이에게 유해한 물질이 발견됐다.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28종의 아동용 뜨개질 키트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발표했다.&n...

        2024.01.11 12:00

        "생식기 장애 유발 물질 나와"…아동 제품 조사 결과 '충격'
      • "태교 위해 배운 뜨개질로 1인 창업…DIY 붐으로 매출 30억 업체 성장"

        송영예 바늘이야기 대표(사진)는 1990년대 초 태교를 위해 뜨개질을 배웠다. 손재주가 있어 금세 익혔고 솜씨도 좋았다. PC통신 천리안에 ‘손뜨개 동호회’를 열고 방장으로 활동하며 관련 정보 등을 올렸다. 인기가 높자 ‘DIY(직접 만...

        2016.09.07 20:03

        "태교 위해 배운 뜨개질로 1인 창업…DIY 붐으로 매출 30억 업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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