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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전95기

      • 강풍도 뚫었다…'94전 95기' 김민주, 5타 줄이며 생애 첫 승

        13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 9번홀(파5). 김민주(23)의 티샷이 페어웨이 오른쪽 러프 지역에 솟아 있는 나무를 맞고 떨어졌다. 전방 시야가 나무에 가린 탓에 레이업한 뒤 친 세 번째 샷은 그린 앞 러프에 멈춰 섰다. 핀까지 거리는 약 19m. 4온1...

        2025.04.13 17:27

        강풍도 뚫었다…'94전 95기' 김민주, 5타 줄이며 생애 첫 승
      • 9번홀 마법같은 ‘칩인 버디’ 김민주, 강풍 뚫고 생애 첫 우승

        13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 9번홀(파5). 김민주(23)의 티샷이 페어웨이 오른쪽 러프 지역에 솟아있는 나무를 맞고 떨어졌다. 전방 시야가 나무에 가린 탓에 레이업 한 뒤 친 세 번째 샷은 그린 앞 러프에 멈춰 섰다. 핀까지 거리는 약 19m. 4온...

        2025.04.13 15:54

        9번홀 마법같은 ‘칩인 버디’ 김민주, 강풍 뚫고 생애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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