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플란 판사는 "정부가 피고에게 사용할 수 있는 전자기기를 휴대전화 및 노트북 한 대로 제한하고 변호사와 의사소통할 때만 줌을 사용할 것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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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블루밍비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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