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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니가 지난 25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악질경찰'(감독 이정범, 제작 청년필름㈜, 다이스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전소니는 1970년대를 풍미했던 바니걸스의 멤버 고재숙의 딸이다. 그는 어머니의 이름보다 자신의 실력으로 인정받기 위해 가족사를 숨기고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소니는 영화 '여자들', '죄 많은 소녀',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 친구이자 조력자 조혜인 역을 연기한 바 있다.

이선균, 전소니, 박해준 주연의 '악질경찰'은 뒷돈은 챙기고 비리는 눈감고 범죄는 사주하는 쓰레기같은 악질경찰이 폭발사건 용의자로 몰리고 거대 기업의 음모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범죄 영화로 오는 3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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