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미 페루서도 BTS 열풍
방탄소년단(BTS)이 7∼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연다. BTS가 페루를 찾은 건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콘서트를 기념해 리마의 한 도로는 공연 기간 ‘BTS대로’로 지정됐다. 7일 BTS 팬들이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플래카드 등 응원 도구를 들고 줄을 서 있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