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생성한 이미지
AI로 생성한 이미지
네이버가 이달 중동 사우디아라비아에 ‘지도 기반 글로벌 슈퍼앱’을 내놓는다. 국내 플랫폼이 다른 국가의 지도 서비스에 뛰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글(구글맵), 애플(애플지도), MS 빙(빙맵) 등이 20여년간 주름잡던 해외 지도 서비스 생태계에 균열이 생길 전망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달 사우디에서 현지 지도 서비스 기능을 넣은 슈퍼앱을 공개한다. 2개월간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다가 12월 정식 출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