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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초정밀 공간지도 기술 기반의 '지도 기반 글로벌 슈퍼앱'을 선보이며,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독점해 온 해외 지도 서비스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섭니다.
2개월 시범 서비스…12월 정식 출범 목표
도시 개발 정보 즉각 반영
이동·예약·결제·할인 통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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