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미군의 이라크 완전 철수를 기념하는 대형 광고판이 설치됐다. 광고판 상단에는 미국 등에 피살된 이라크와 이란의 고위 인사를 배치하고, 하단에는 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시아파 무슬림들에 절대악으로 꼽히는 심르 이븐 디 알자우샨의 얼굴을 넣었다. 광고판 상단 왼쪽부터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스 전 이라크 민병대 사령관,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 거셈 솔레이마니 전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