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60주년 과총 "사람 중심 미래"
“연구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과학기술의 성과를 국민의 삶으로 연결하겠습니다.”

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왼쪽)은 30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지난 60년이 과학기술인의 힘을 모으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그 힘을 변화로 연결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과총은 이날 ‘과학기술로 함께 여는 사람 중심 미래’를 새 비전으로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