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 사진=신정은 기자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 사진=신정은 기자
세계적인 금융 투자자이자 ‘미국 경제 막후 실세’로 불리는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사진)이 "한국에서 투자할 더 많은 기업을 찾으려한다"고 밝혔다.

드러켄밀러 회장은 22일 경기도 성남시 삼평동 원익그룹 사옥에서 기자와 만나 한국에 방문한 이유를 묻는 말에 "2025년부터 한국 기업에 투자하고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그는 “한국에 좋은 기업이 많아 직접 투자처를 물색하려고 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