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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과도한 해지율 낙관에 따른 재무 건전성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가입 7년 뒤 납입보험료 전액을 돌려받는 '7년 환급형 종신보험'의 판매를 금지하고 관련 상품설계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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