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채무자의 이자 상환 부담 가중과 금융권의 포용금융 확대로 인해 향후 부실채권(NPL) 공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년 만기 은행채 금리는 올해 들어서만 1%포인트가량 상승해 전날 연 3.94%를 기록했다. 2023년 12월 4일(연 3.93%) 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연 4%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한 만큼 은행 대출금리도 오를 가능성이 크다. 1년 만기 은행채 금리는 주요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를 산정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