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드비의 뮤즈 노정의 / 사진 제공=블랑드비
블랑드비의 뮤즈 노정의 / 사진 제공=블랑드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블랑드비(BLANC DE VIE)가 연어 DNA 추출 성분인 ‘PDRN’과 바이오 특허 기술을 적용한 5종 리뉴얼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PDRN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PDRN 프로텍티브 크림 ▲PDRN 리페어 겔 크림 ▲PDRN 큐어 마스크 ▲UV 크림(SPF 50+,PA ++++)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블랑드비에 따르면 핵심 성분인 PDRN(소듐DNA)은 연어에서 추출한 원료로 피부 진피층 관리와 탄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독일 바이엘사의 마데카소사이드와 피부 진정 특허 성분인 ‘Bendu-381’, 발효로즈힙오일 등을 결합해 안티에이징 및 큐어 라인업을 구축했다. 알러지 프리 향료 및 EWG 그린 등급의 저자극 원료를 적용했다.

회사는 오는 1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위치한 더마 뷰티 플랫폼 ‘KHODE(코오드)’ 1호점에 입점하며 브랜드 공식 론칭을 진행한다. 론칭 매장에서는 ‘PDRN 큐어 마스크’, ‘UV 크림(SPF 50+, PA ++++)’, ‘PDRN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3종을 우선 선보인다.

아울러 겔 크림과 프로텍티브 크림을 포함한 5종 전 제품은 연계 의원 및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판매한다.

론칭 당일인 18일에는 브랜드 모델인 배우 노정의를 비롯한 인플루언서들이 ‘KHODE(코오드)’를 방문해 브랜드 론칭 관련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