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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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시간대에 카드를 긁으면 캐시백 혜택이 커지는 체크카드부터 목돈을 한 번에 넣어 노후 연금으로 돌려받는 보험까지 생활 밀착형 금융상품이 잇달아 나왔다. 국내 증시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등이 나온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외식업종과 편의점, 배달 플랫폼을 이용하고 캐시백 혜택을 받는 ‘밥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대상 업종이나 가맹점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기본 1%를 돌려받고, 점심시간(오전 11시~오후 2시)과 저녁 시간(오후 5~8시)에는 10%의 캐시백을 받는다. 전월 실적에 따라 매달 3000원~1만원까지 할인받는다. 해외 결제 및 현금 인출 수수료가 면제되는 것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