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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아스트라가 촉발한 피지컬 AI(로봇) 투자 열기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대기업과 정부의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시장은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실제 매출과 수익성을 갖춘 기업을 선별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전방위적 산업에서 호재
정부 정책도 '뒷받침'
"밸류에이션 판단 필요"
피지컬 AI 전방위적 수요 확대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씨메스로보틱스는 전일 대비 13.07% 상승한 1만9460원에 장을 마쳤다. 장 초반 20% 넘게 급등하다 상승폭을 줄였다. 이 회사는 3차원 비전과 AI, 로봇 제어 기술을 결합한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한다. 쿠팡을 고객사로 확보한 데 이어 쿠팡의 직접 투자도 받았다. 다른 로봇주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국내 피지컬 AI 기업에 투자하는 'KEDI 코리아 휴머노이드로봇산업 지수'는 전일 대비 1.8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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