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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스스로 새로운 알고리즘을 찾아 다음 세대 AI를 개발하는 '연구 자동화' 단계에 진입하면서 구글과 앤트로픽 등 글로벌 빅테크의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아셴브레너 "AI 연구자 수백만 개 동시 가동"
구글·앤트로픽서 연구 자동화 현실로
"빠른 코딩과 독창적 연구는 별개" 평가도
2001년생인 레오폴트 아셴브레너는 2024년 발표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앞으로 10년' 보고서를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이 가져올 변화를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이같은 예언은 상당 부분 들어맞으녀 2년간 운용자산 100배 증가, 수익률 1551%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은 11회에 걸쳐 그의 혜안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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