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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약 314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제3회차 영구전환사채 조기상환 및 성장 투자 병행
이자 부담·잠재 희석 요인 해소하며 재무건전성 확보
이자 부담·잠재 희석 요인 해소하며 재무건전성 확보
모집예정총액은 약 314억원이며, 조달 자금은 제3회차 영구전환사채의 조기상환과 성장 투자에 배분된다.
뷰노는 앞서 8월 26일 제2회차 영구전환사채 원리금 약 93억원을 보유 자금으로 전액 중도상환하고 이를 공시했다.
증자 개요는 다음과 같다.
발행 방식: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모집예정총액: 약 314억원
모집예정가액: 4,980원 (할인율 25% 적용)
발행예정주식수: 6,300,000주 (증자비율 약 45%)
배정 비율: 신주배정기준일 기준 보유 1주당 약 0.45주 (0.4499414112주)
대표주관회사ㆍ인수회사: 대표주관 한양증권 / 인수회사 LS증권, SK증권
모집예정가액은 이사회 결의 시점 기준주가에 할인율을 적용해 산정한 금액으로, 확정 발행가액은 청약 직전에 결정된다.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8/28(금): 이사회 결의 및 증권신고서 제출
10/2(금): 신주배정기준일
11/9(월)~10(화):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11/12(목)~13(금):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
11/30(월): 신주 상장예정일
자금 사용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과 성장 투자 두 축에 배분된다.
재무구조 개선(채무상환): 200억원
성장 투자(운영자금): 114억원
조달 배경은 제3회차 영구전환사채는 2026년 12월 이자율 조정일부터 금리가 단계적으로 가산되는 구조다.
뷰노는 해당 시점이 도래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최적이라고 판단해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했고, 잠재적인 이자나 상환 부담 없이 자본을 직접 확충해 재무구조를 강화할 수 있는 공모 유상증자를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했다.
주주에게 참여를 요청하기에 앞서 회사는 두 가지를 먼저 실행했다.
구조적 개선: 핵심 제품과 수익성이 검증된 사업에 자원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업무 전반의 AX(AI 전환)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했다.
제2회차 영구전환사채 전액 상환 완료: 8월 26일 집행한 원리금 약 93억원의 중도상환이다.
9월 4일(금) 주주간담회에서 이번 결정의 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주주와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