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증권가. 문경덕 기자
여의도 증권가. 문경덕 기자
지난달부터 강화된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을 피하기 위해 유상증자에 나서는 기업이 속출하고 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인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지난 27일 20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