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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력망 보호 행정명령으로 중국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북미 시장 내 국내 이차전지 밸류체인 기업들의 반사 수혜와 점유율 확대가 전망됩니다.
상반기 북미 ESS 출하 83% 증가
중국 76% vs 한국 20%
EV 부진이 상쇄 우려도
증권가 "미 AI 전력 공급망서, 중국산 완전 배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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