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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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마진 강세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정유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석유제품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유 조달 여건까지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Oil은 전 거래일보다 9.14% 오른 14만9200원에 장을 마쳤다. GS는 4.87% 오른 12만9200원에, SK이노베이션은 4.38% 오른 11만6900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