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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이 미국의 원전 확대 기대감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및 전력주를 집중 매수한 반면,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커지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는 순매도했습니다.
원전 수주 기대에 두산에너빌 등 급등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건설주도 순매수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반도체는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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