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사진=뉴스1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26일 장 초반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전력, 한전기술 등 원전·전력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날 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는 순매도했다.

26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 가운데 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두산에너빌리티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전 10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58% 오른 8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