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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커피 체인 루이싱커피가 매장 확대 중심의 양적 성장을 넘어 AI 기술 도입, 종합 음료 포트폴리오 다각화,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수익성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질적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로 카페 혁신 시도…종합 음료회사 노려
스마트 로스팅센터까지…효율성 '고민'
스타벅스 추월…이젠 AI·해외로
루이싱커피의 외형 성장은 여전히 가파르다. 올 1분기와 2분기 매출은 각각 119억9550만위안과 158억8560만위안으로 상반기 총 매출은 약 279억위안(약 5조7500억원)에 달했다. 전년 동기보다 31%가량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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