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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큐릭스, 진스웰 BCT 싱가포르 진출 본격화…
싱가포르 정밀의료·종양 전문기업 인비트로큐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현지 정밀의료·종양 분야 사업 경험 활용해 연내 진스웰 BCT 싱가포르 시장 진입 계획
싱가포르 시장 진출 기반으로 향후 아시아 지역 사업 기회 확대
현지 정밀의료·종양 분야 사업 경험 활용해 연내 진스웰 BCT 싱가포르 시장 진입 계획
싱가포르 시장 진출 기반으로 향후 아시아 지역 사업 기회 확대
암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229000)가 싱가포르 정밀의료·종양 전문기업 인비트로큐(Invitrocue)와 유방암 예후진단검사 ‘진스웰 BCT(GenesWell BCT)’의 싱가포르 시장 진출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젠큐릭스는 진스웰 BCT의 해외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싱가포르 시장을 기반으로 향후 아시아 지역에서 사업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진스웰 BCT는 유방암 환자의 예후를 분석해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유방암 예후진단검사다. 젠큐릭스는 국내에서 축적한 임상 및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진스웰 BCT의 해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싱가포르 시장 진입 전략을 수립하고 현재 현지 검사 서비스 개시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며, 올해 4분기 내 실제 검사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파트너사인 인비트로큐는 2012년 설립된 싱가포르 소재 정밀의료·종양 분야 바이오기업이다. 환자유래 오가노이드(PDO)를 활용한 개인맞춤형 종양 검사 ‘Onco-PDO’를 개발·상용화했으며, 이를 통해 환자의 종양세포를 배양해 항암제에 대한 반응을 분석하고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Onco-PDO는 싱가포르 보건부로부터 상용화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인비트로큐는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독일, 호주, 중국, 홍콩 등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병원 및 제약사와의 협력을 통해 개인맞춤형 종양학과 신약개발 지원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젠큐릭스는 인비트로큐가 보유한 싱가포르 현지 사업 기반과 정밀의료·종양 분야의 경험 및 진단 관련 역량을 활용해 진스웰 BCT의 현지 시장 진입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젠큐릭스 정종석 상무는 “이번 파트너십은 진스웰 BCT의 싱가포르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인비트로큐가 보유한 현지 사업 기반과 정밀의료 및 종양 분야의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시장에서 진스웰 BCT의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향후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젠큐릭스는 진스웰 BCT의 해외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싱가포르 시장을 기반으로 향후 아시아 지역에서 사업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진스웰 BCT는 유방암 환자의 예후를 분석해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유방암 예후진단검사다. 젠큐릭스는 국내에서 축적한 임상 및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진스웰 BCT의 해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싱가포르 시장 진입 전략을 수립하고 현재 현지 검사 서비스 개시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며, 올해 4분기 내 실제 검사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파트너사인 인비트로큐는 2012년 설립된 싱가포르 소재 정밀의료·종양 분야 바이오기업이다. 환자유래 오가노이드(PDO)를 활용한 개인맞춤형 종양 검사 ‘Onco-PDO’를 개발·상용화했으며, 이를 통해 환자의 종양세포를 배양해 항암제에 대한 반응을 분석하고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Onco-PDO는 싱가포르 보건부로부터 상용화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인비트로큐는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독일, 호주, 중국, 홍콩 등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병원 및 제약사와의 협력을 통해 개인맞춤형 종양학과 신약개발 지원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젠큐릭스는 인비트로큐가 보유한 싱가포르 현지 사업 기반과 정밀의료·종양 분야의 경험 및 진단 관련 역량을 활용해 진스웰 BCT의 현지 시장 진입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젠큐릭스 정종석 상무는 “이번 파트너십은 진스웰 BCT의 싱가포르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인비트로큐가 보유한 현지 사업 기반과 정밀의료 및 종양 분야의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시장에서 진스웰 BCT의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향후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