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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AI 대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 우려로 코스피가 급락했으나,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의 낮은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향후 추가 하락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금리 쇼크에 엔비디아도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80% 내린 6471.17에 마감했다. 삼성전자(-7.82%), SK하이닉스(-9.75%) 등 대장주가 급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SK스퀘어(-11.54%), 삼성전기(-3.68%), 현대차(-4.83%)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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