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그린피스, 기후위기 경고 퍼포먼스
대형 산불 피해를 본 영국 웨일스 콘위의 ‘에리리 국립공원’에 17일(현지시간) 정부의 환경 정책에 항의하는 대형 그림이 등장했다.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석유와 가스’라고 적힌 통에서 불길을 쏟아낸 모습을 그리고 ‘우리 집에 불이 났다. 앤디’라는 문구를 적었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