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호 "코스피 전고점 회복은 쉽지 않다…당분간 박스권 될 것"
"바닥은 나온 것 같고 상단도 나왔습니다. 당분간 박스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의 장도 아닙니다. 종목이 쏠림에서 확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윤센' 이라고 불리는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지난 12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사옥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지난 7월 폭락장을 지나 반등에 나선 한국 증시를 이같이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