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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호 경제평론가는 한국 증시가 급락 이후 바닥을 다지고 박스권 장세에 진입했다고 진단하며, 반도체 쏠림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해자와 현금 창출력을 갖춘 우량 기업을 적정 가격에 매수하는 바벨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당분간 박스권...반도체 쏠림서 종목 확산으로"
"AI 열풍 약한 고리는 결국 돈...투자 효율 따져야"
"많이 빠졌다고 싼 것 아냐...좋은 기업 좋은 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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