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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물가 상승률과 장기 생활비를 고려해 연금 자산을 안전자산 60%와 투자자산 40%로 재배분하고, IRP 중심의 세제 혜택과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연 1억 생활비·90세 기준 20억 필요
연금 15억에 은퇴자금 5억 추가 마련
안전자산 60%·투자자산 40%로 배분
IRP 활용해 과세이연·수익률 함께 노려
연 1억 생활비 쓰려면 20억 필요
은퇴 설계에서는 장기 물가상승률을 연 2.5%, 연금자산의 운용수익률을 연 4.5%로 가정했다. 기대여명은 90세로 잡았다. 60세 은퇴 첫해 1억원을 인출하고 이듬해에는 물가 상승을 반영해 1억250만원, 그다음 해에는 약 1억506만원을 사용하는 식이다. 65세부터는 국민연금 수령액을 생활비에서 차감하되 국민연금 역시 물가상승률만큼 늘어나는 것으로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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