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챗GPT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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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상위 1% 초고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다시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코스피200 곱버스와 코스닥 레버리지 상품은 수익실현에 나섰다.

7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고객 가운데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전 거래일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 지분을 보유한 SK스퀘어도 순매수 4위에 올랐다.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기대 하락으로 인해 7.43% 급락(애프터마켓 기준)하자 저가매수로 해당 종목을 담은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