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중국이 지난달에 이어 8월에도 정제유 수출 규제를 완화했다. 이란 전쟁 이후 위축됐던 수출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정부가 전날 정유업체들에 홍콩과 마카오를 제외한 지역으로 270만t의 정제유를 수출할 수 있도록 임시 승인했다고 전했다. 업계 소식통 5명은 이번 조치가 시장 예상 밖이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