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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이호년 팀장은 포트폴리오 위험 분산을 위해 중국 주식 비중을 30% 수준으로 가져갈 것을 제안하며, 중국 정부의 강력한 반도체 자립 정책과 AI 인프라 수요에 힘입어 현지 반도체 소부장 기업 및 관련 국산화 수혜주가 중장기적으로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호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1본부 팀장
中 AI 수혜주 '캠브리콘' 조기 발굴
이호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1본부 팀장(사진)은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미국과 한국 지수는 상승장에서 크게 뛰었지만 하락장에서는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며 "시장 변동성이 큰 국면에서는 중국 주식이 리스크를 일부 상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정부는 국가 차원에서 증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데다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의 자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중국 지수는 완만한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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