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관사 찾은 교황청 추기경…스님과 합장
3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찾은 조지 제이콥 쿠바카드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추기경·오른쪽)이 법해스님과 합장하며 인사하고 있다. 교황청 대표단은 4∼5일 서강대에서 열리는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 참석에 앞서 진관사를 방문해 불교와 가톨릭의 상호 이해와 종교 간 대화, 세계 평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대웅전을 참배하고 차담을 하며 화합과 우정의 의미를 나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