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IB)과 국내 증권사들은 최근 극심한 변동성을 겪은 코스피의 과도한 수급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하며 하반기 점진적인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중립→비중확대로 상향
"레버리지 청산, 반환점 돌아"
국내서도 금리인상 경계심에
목표 낮췄지만, 9000 안팎 유지
"코스피, 44% 더 오른다"
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Equalweight)'에서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했다. 코스피 목표지수는 기존과 같은 9000을 유지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12% 하락한 6257.45에 거래를 마쳤다. 현 지수 대비 40% 넘는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