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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 전문가들은 최근 뉴욕 증시의 IPO 시장을 과열이 아닌 정상화 과정으로 진단하며, 공모주를 배정받지 못한 투자자는 상장 직후보다 1~3년 후 매수하는 전략이 유리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골드만삭스 전문가 대담
연 매출 1억 달러 여부가
투자 기업 선정 주요 잣대
"美 공모주 시장 과열 아닌 '정상'으로 회귀"
미국 유명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최근 학계의 IPO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제이 리터 플로리다대 워링턴 경영대학원 교수와 오언 라몬트 아카디안자산운용 수석 부사장 겸 포트폴리오 매니저와 함께 '미국 주식시장 IPO 과열'에 대한 대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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