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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 영향으로 서울 중랑구 등 중저가 아파트 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최고 거래가는 송파구 '잠실트리지움'(41억 7,000만 원), 최고 전세가는 서초구 '방배e편한세상3차'(23억 5,000만 원)로 나타났습니다.
노원 0.46%·수원 권선 0.4%↑
송파 '잠실트리지움' 149㎡
41.7억원에 거래돼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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