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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의 영향으로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서울 중랑구의 집값 상승률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주간 최고가 매매는 송파구 '잠실트리지움', 최고가 전세 임대차 계약은 서초구 '방배e편한세상3차'에서 기록되었습니다.
노원 0.46%·수원 권선 0.4%↑
송파 '잠실트리지움' 149㎡
41.7억원에 거래돼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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