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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반도체 및 AI 투자 우려 완화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역사적인 반등을 기록한 가운데, 향후 6500~6800선 안착 여부에 따라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통한 전고점 회복도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은 이날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투자심리와 수급의 악순환이 끊기면서 과도했던 공포가 정상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코스피가 6500~6800선을 지지하면 이번 반등은 단순한 기술적 되돌림을 넘어 전고점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향후 추세 전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다음은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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