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일 강원도 세이지우드홍천에서 열린 ‘Mirae Asset Rally 2026’에서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이 글로벌 ETF 임직원들과 비즈니스 현황을 공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난 6월 2일 강원도 세이지우드홍천에서 열린 ‘Mirae Asset Rally 2026’에서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이 글로벌 ETF 임직원들과 비즈니스 현황을 공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지금은 바닥권…올해 들어 처음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구간이라고 본다"

최근 증시 급락과 반도체주 조정을 두고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은 29일 "시장은 바닥권에 근접해 있으며 지금은 공포가 극대화된 국면"이라며 "올해 상반기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적극적으로 추천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사도 되는 시점"이라고 말했다.